- 붙잡을까 보낼까 사주는 무엇을 풀이하나요?
- 못 놓는 이유와 다음 사랑이 열리는 때. 그 사람이 나에게 서는 자리, 붙잡을 인연인지 네 가지로 세는 맞물림, 다음 인연 갈래가 드는 달. 3장에 걸쳐 「나는 왜 이 사람을 쉽게 못 놓을까?」 「이 사람은 붙잡을 인연일까?」 「다음 사랑의 자리는 언제 열릴까?」 순서로 짚습니다.
- 무엇을 입력하나요?
- 생년월일(양력·음력)과 태어난 시각, 성별을 넣으면 만세력으로 사주 여덟 글자(명식)를 계산하고, 그 값에 근거해 월하관이 풀이를 씁니다.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「시간 모름」으로 볼 수 있고, 그때는 시주(時柱)를 빼고 계산합니다. 상대의 생년월일도 함께 넣습니다.
- 가격과 무료로 볼 수 있는 범위는?
- 3장 모두 무료이고 결제 없이 끝까지 읽습니다.
출처 · 명식은 생년월일시를 만세력(절기 기준)으로 계산한 값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