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끄는 쪽일까 맞추는 쪽일까, 내 연애의 자리. 이끄는 힘(비겁·식상)과 맞추는 힘(인성·관성)의 개수, 배우자 자리의 끌림, 내 목소리를 낼 달. 3장에 걸쳐 「나는 연애에서 이끄는 쪽일까, 맞추는 쪽일까?」 「상대는 내 어디에 끌릴까?」 「나는 어떻게 주도권을 쥘까?」 순서로 짚습니다.
무엇을 입력하나요?
생년월일(양력·음력)과 태어난 시각, 성별을 넣으면 만세력으로 사주 여덟 글자(명식)를 계산하고, 그 값에 근거해 월하관이 풀이를 씁니다. 태어난 시각을 몰라도 「시간 모름」으로 볼 수 있고, 그때는 시주(時柱)를 빼고 계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