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난 날의 기운으로 세운 MBTI와
내가 아는 MBTI를 네 축으로 맞대 봐요.
MBTI는 지금의 내가 고른 답으로 나를 나누고, 사주는 태어난 순간의 기운으로 나를 읽어요. 두 그림이 겹치는 곳은 타고난 그대로 사는 모습이고, 엇갈리는 곳은 살면서 길러 냈거나 지금 자리에 맞춰 쓰는 얼굴일 수 있어요. 일치율과 함께 일간(나를 뜻하는 한 글자)의 성정을 한 문단으로 풀어 드려요.
아니요. 사주의 십신 비중을 MBTI 네 축에 빗대 본 실험용 규칙이에요. 검사 도구가 아니니 재미로 봐 주세요.
드러내는 기운(비겁·식상)과 받아들이는 기운(인성)은 E/I, 현실의 기운(재성·정관)과 상상의 기운(인성·식상)은 S/N, 판단의 기운(관성)과 공감의 기운(식신·정인)은 T/F, 바른 기운(정관·정인·정재)과 치우친 기운(편관·편인·편재·상관)은 J/P에 두었어요.
「시간 모름」으로도 돼요. 시주 두 글자를 빼고 여섯 글자로 셉니다. 시간을 알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.
결과 화면의 「친구들과 사주 MBTI 지도 펴기」로 귀인지도를 열면, 링크로 올라온 친구들의 사주 MBTI가 열여섯 칸에 함께 서요.
재미로 보는 풀이예요. 중요한 결정은 풀이 하나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