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망 하나를 고르면 내 사주의 보완 오행으로
테두리 문양과 인장을 맞춰 조판해요.
부적은 이루고 싶은 것을 한 장에 적어 곁에 두는 옛 풍습이에요. 목표를 눈앞에 두면 마음이 흩어지지 않고, 그 마음이 행동을 붙잡아 줘요. 서운관 부적은 가운데에 소망을 뜻하는 두 글자, 양옆에 길상어 넉 자를 두고, 내 사주에 모자란 기운(보완 오행)의 문양과 인장으로 테두리를 두릅니다.
같은 사주와 같은 소망이면 늘 같은 부적이 나와요. 소망을 바꾸면 가운데 글자와 길상어가 바뀌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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